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7주 차에도 흥행 질주 중이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13만394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360만173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순위 8위에 올라 있다. 7위는 누적 관객수 1376만8797명의 '겨울왕국 2'(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다. 평일에도 13만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만큼,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 경신에 기대가 쏠린다.
2위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는 관객 8186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53만9346명이 됐다. 3위 '삼악도'(감독 채기준)는 관객 3743명이 선택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1069명이다.
4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 관객 3285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197만895명을 기록했다. 재개봉한 '오만과 편견'(감독 조 라이트)이 관객 1409명, 누적 관객수 89만9521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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