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붉은색 겨울 패딩에 검은 비니,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얼굴을 단단히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계절과 어울리지 않는 두꺼운 패딩 차림과 "여름?!"이라는 장난스러운 멘트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 대부분이 가려졌지만, 또렷한 눈매와 특유의 훈훈한 분위기는 그대로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춘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을 비롯해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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