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오랜 인연과 재회했다.
배우 장동주는 13일 자신의 SNS에 정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투샷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장동주는 사진과 함께 '존경하는 정우성 선배님'이라는 글을 남기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9년으로 올라간다. 장동주는 아티스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5년간 활동했다.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인연을 맺은 바.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어진 두 사람의 만남에 팬들은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동주는 현재는 매니지먼트W 적을 옮겼다. 아티스트 컴퍼니는 정우성, 이정재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이다. 두 사람은 현재 이사로 등재돼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와 사이에서 혼외자를 얻은 사실이 알려져 이슈가 됐다. 당시 정우성은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문가비가 아닌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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