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가끔 그리운 임산부 시절"…만삭 사진 보니 남편 신민철과 '달달'

마이데일리
우혜림이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 우혜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추억을 공유했다.

우혜림은 13일 자신의 SNS에 "가끔 그리운 나의 임산부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혜림이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 우혜림 SNS

사진에는 첫째와 둘째를 임신했을 당시의 우혜림 가족 모습이 담겼다. 남편 신민철과 첫째 아들과 함께 촬영한 가족 사진으로, 시간이 흐르며 두 사람에서 네 사람으로 늘어난 가족의 변화가 따뜻하게 전해졌다.

우혜림이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 우혜림 SNS

특히 만삭의 우혜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도 함께 공개돼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첫째 아들과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임신 당시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우혜림이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 우혜림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때도 지금도 너무 아름다워요", "육아로 바쁘실 텐데 늘 응원합니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혜림은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이후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얻었고, 2024년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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