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JW홀딩스가 투자회사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를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W홀딩스는 주식회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지분 200만주를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JW홀딩스의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지분율은 100%가 됐다. 취득 금액은 306억원이며, 이는 JW홀딩스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2.45% 수준이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기타 금융 투자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김정현 대표가 이끌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계는 253억300만원, 부채총계 24억9500만원, 자본총계 228억800만원,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이번 편입으로 JW홀딩스의 자회사 수는 기존 6개에서 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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