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아이돌급 아들 연예계 데뷔?" 손태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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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룩희, 권상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권상우의 아들 권룩희 군이 최근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며 연예계 데뷔설이 불거지자 어머니인 배우 손태영이 직접 선을 긋고 나섰다.

룩희 군은 이달 들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부모의 장점만 닮은 완성형 비주얼과 아버지 권상우를 연상케 하는 183cm의 훤칠한 피지컬로 "아이돌 데뷔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권룩희./소셜미디어

이러한 관심 속에 한 네티즌이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을 듯요"라며 가능성을 제기하자 손태영은 "없어요. 17세 이제 친구들이랑 편하게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이 현재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들이 뉴욕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 그곳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길 바란다"며 아들의 학업을 응원하는 평범한 학부모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체류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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