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어센트(ASC2NT)가 첫 미니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뒤 글로벌 무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어센트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스틸 : 아이)' 공식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날 어센트는 수록곡 'The Boy In The Mirror(더 보이 인 더 미러)'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멤버들은 계절과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한층 섬세해진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무대에는 원곡 피처링에 참여한 밴드기린(BandKirin)의 보컬 윤혜린이 등장해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을 선보인다. 어센트 역시 윤혜린과 환상적인 음색 시너지를 발휘하며 완벽한 케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앞서 어센트는 MBC M '쇼챔피언'에서 색다른 버전의 타이틀곡 'Still Rose(스틸 로즈)'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기존에 선보였던 탄탄한 퍼포먼스 무대와는 또 다른 라이브 무대로 감성적인 무드를 극대화하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STILL : I'는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여전히(STILL) 나(I)'로서 존재하는 어센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의 비주얼과 음악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첫 번째 미니앨범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어센트는 일본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팬콘서트 및 프로모션,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2026 TORONTO KOREAN FESTIVAL(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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