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보험설계사 자격을 취득했다.
정가은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어제 아침 제가 퀴즈 드렸죠? 제가 준비한 자격증은 바로 손해보험 FP였다”라며 “스케줄이 바쁜 시기에도 틈틈이 공부했지만 해내고 나니 뿌듯하다. 내 미래에 작은 보험 하나를 마련한 느낌이라 마음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가은은 합격증과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을 함께 공개했다. 그러면서 “방송인으로서도 열심히 하겠지만 FP 정가은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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