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세계가 반한 그 미모…참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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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패션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해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은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호연은 본업인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녀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HOPE)' 개봉을 앞두고 있어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그녀가 스크린에서는 또 어떤 강렬한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정호연, 옷이 정호연을 입었네", "파리에서도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 "영화 호프 개봉만 기다려요", "세계가 반할 만한 매력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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