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첫째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지난 서아 방학주… 요즘 서우가 귀엽다고 잘 돌봐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큰딸 서아의 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아쿠아리움과 쇼핑몰, 수영장 등을 찾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일상이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서아는 동생 서우의 손을 꼭 잡아주거나 품에 안아주는 등 다정한 언니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세 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 첫째 딸을 얻었고, 둘째 딸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또한 이정현은 2023년 6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한 병원 건물을 약 194억4000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의 건물과 지상 5층 규모 건물 등 두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 면적 약 1800평 규모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의사인 남편이 1%를 보유해 사실상 이정현이 실소유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현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