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K팝 男 아티스트 최초 미우미우 컬렉션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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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깜짝 등장했다.

연준은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 F/W 2026 쇼에 모델로 섰다.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에 올라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련된 푸른 계열의 의상과 털 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워킹에 쇼장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연준은 피날레에 재등장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연준은 "평소 패션을 통해 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파리 패션위크 미우미우 쇼에 직접 서게 돼 영광이다. 무대에서 춤을 출 때와 다른 긴장감과 설렘이 있었다.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즐거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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