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보람그룹은 지난 5일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중원대학교와 ‘지역 상생 웰니스 라이프케어 콘텐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중원대가 보유한 승마장과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등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고객에게는 해당 대학의 주요 시설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 괴산군과 협력해 지역 기반 웰니스 콘텐츠도 추가로 개발할 방침이다.
김현수 보람그룹 사업기획총괄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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