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더 물오른 미모"…혜리, 에펠탑 앞 근황 공개→'145억 건물설'은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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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혜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풍경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혜리 SNS

특히 다른 사진에서는 깊게 파인 브이넥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혜리 SNS

혜리의 여유로운 파리 근황에 팬들은 "파리와 너무 잘 어울린다", "점점 더 예뻐진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 혜리 SNS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부동산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4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소속사 써브라임은 같은 날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삼성동 건물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적이 없고 기사에서 언급된 금액 역시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혜리가 2022년 8월 가족 법인 ‘엠포’ 명의로 약 77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기존 노후 다가구주택을 철거하고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재건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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