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상준, 아내 이소나 '미스트롯4' 眞에 감격…"살면서 꼭 한 번은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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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나 SNS, 강상준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강상준이 아내 이소나의 '미스트롯4' 진(眞)에 감격스런 마음을 전했다.

6일 강상준은 자신의 계정에 "이 장면을.. 살면서 꼭 한 번은 정말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소나가 진이 된 후 부모님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소나는 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실시간 문자투표로 허찬미를 꺾고 최종 진의 주인공이 됐다. 현장에는 20년동안 파킨슨 병을 투병해온 어머니와 함께 배우 남편 강상준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소나와 강상준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7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지난 2021년 결혼했다.

강상준은 2017년 서울예술단 입단 후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으로 데뷔했으며, '재벌X형사', '닥터슬럼프', '내 남편과 결혼해줘', '캐셔로'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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