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미국 물가에 기겁했다.
6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진짜…오늘이 제일 싸네요. 미국 물가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눈뜨는 순간부터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미국 물가 현실! 제가 찍어서 유튜브에 담아볼게요"라며 새 콘텐츠를 예고했다.
박은지는 2005년 MBC 기상캐스트로 입사해 2012년 퇴사했다. 이후 '더 지니어스', '강적들', '복면가왕', '동상이몽2'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한 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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