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이혼 및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6일 KBS 1TV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한 박군은 최근 불거진 가짜뉴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혼설, 불화설 이야기가 많았지만, 저희는 그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다”며 “처음엔 신경 쓰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연락을 주시고 길에서도 괜찮냐고 물어보셔서 걱정하지 말라고 방송에서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밝혔다.
박군은 팬들을 향해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 특히 어머님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절대 문제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또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사랑하는 여보, 늘 부족한 저를 배려하고 잘 챙겨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22년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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