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뷔와 TWS(투어스)가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쇼를 앞두고 셀린느는 앰버서더들과 함께한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예열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셀린느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컷들을 공개하며 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월 28일, 글로벌 앰버서더 뷔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무드가 담긴 14컷의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이번 티저 이미지들은 2026 겨울 컬렉션의 분위기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6일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TWS(투어스) 역시 색다른 무드의 이미지 6컷을 공개했다. 감도 높은 연출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앰버서더가 선보인 모든 착장은 쇼 공개 전부터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미학을 예고하고 있다. 공식 쇼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이미지들은 이번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0일 앨범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연다.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새 앨범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헤엄쳐 나아가겠다는 자세를 노래한 곡이다. 밀려오는 흐름을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어냈다. 리더 RM이 작사에 참여하며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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