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포레스트, 투명한 장례 시스템…6만 건 반려동물 장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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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반려동물 장례식장 브랜드 펫포레스트가 투명한 장례 시스템 운영으로 지금까지 6만 건 이상의 반려동물 장례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펫포레스트는 장례 전 과정을 보호자가 직접 확인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한 투명한 장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화장 절차부터 유골 수습까지 모든 과정을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맞춤 추모식 운영을 통해 단순한 장례 절차를 넘어 보호자가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순간을 의미 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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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포레스트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보호자가 늘어나면서 장례 과정에서도 존중과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배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펫포레스트는 수도권 주요 거점에 장례시설을 운영하며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장례 절차의 투명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또 자체 교육센터를 통해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4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이러한 노력이 브랜드 신뢰로 이어져 펫포레스트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반려동물 장례식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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