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대신 금반지", 젠데이아♥톰 홀랜드 비밀결혼설 확산[해외이슈]

마이데일리
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어./A24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29)가 화보 촬영에서 금색 결혼반지로 추정되는 반지를 착용해 '스피이더맨' 톰 홀랜드(29)와의 비밀 결혼설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A24가 공개한 영화 ‘더 드라마(The Drama)’ 화보에서 젠데이아는 심플한 금색 밴드 반지를 함께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화보는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39)이 함께 촬영한 것이다.

앞서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는 1일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결혼 여부를 묻는 질문에 “결혼식은 이미 끝났다. 당신들이 놓친 것”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 측은 해당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젠데이아는 그동안 사생활을 철저히 보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젠데이아는 최근 인터뷰에서 “공인으로서 공개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떤 것들은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남겨둬야 한다”며 사생활 보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17년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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