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지중해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자연경관을 결합한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밀라노 스테이(Milano Stay)’ 패키지는 남해 바다와 맞닿은 오션뷰 객실 1박 또는 2박과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기본 혜택은 객실 숙박, 아이스비치 이용권 2인분, 웰컴 티 2잔이며, 특별 혜택으로 인피니티 풀 50% 할인권 4인분이 포함됐다. 해당 패키지의 판매 및 투숙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아이스비치는 국내 최초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야외 스케이트장으로, 친환경 HDPE 패널 소재를 사용해 실제 빙상과 유사한 마찰력을 구현했다. 쏠비치 남해의 대표 부대시설로 자리 잡았다.
또 다른 패키지인 ‘콜라초네(Colazione)’는 이탈리아어로 아침 식사를 뜻하며, 객실과 함께 마미 미트볼, 카포나타, 양갈비 구이 등 지중해식 요리가 포함된 조식 뷔페 이용권 2인분이 제공된다. 이 패키지의 판매 및 투숙 기간은 내달 29일까지다.
쏠비치 남해는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빌라 투숙 고객에게는 객실 정원에 한해 아이스비치 무료 이용권을 오는 7월 16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쏠비치 남해 투숙 시 객실당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무료 이용권 1인분과 4000원 할인권 5인분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쏠비치 남해는 지난해 7월 문을 열었으며, 이탈리아 남부 포시타노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자연을 조화시킨 프리미엄 호텔·리조트다. 호텔과 빌라 두 가지 타입으로 총 451개의 객실을 보유했으며,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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