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개미허리'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패션 센스를 뽐냈다.
제시카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늦어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Better late than nev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거울 셀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블랙 컬러의 긴 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제시카는 2014년 팀을 떠난 이후 패션 브랜드 운영과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해 왔다. 최근에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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