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충주맨' 김선태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그는 4일 개인 계정에 "무슨 일이야 하루 만에 구독자가 88만이고 좋아요 24만 댓글이 약 3만 조회수가 450만이 나오다니 한류스타도 해내기 쉽지 않은걸"이라고 했다.
이어 "공무원을 준비해 봤던 사람으로서 더 응원하게 된다 짜릿하다 진짜! 당사자보다 내가 더 흥분한 듯. 오지랖은 여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실제로 김선태의 채널은 경이로운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5일 오전 9시 2분 기준 구독자 93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 추세라면 오늘 중 '골드버튼(100만 명)' 달성이 확실시된다.
한편, 김선태는 채널의 첫 영상을 통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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