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셋째 계획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셋째 계획 없으시냐. 필모 오빠 닮은 이목구비 또렷한 딸"이라며 셋째 계획을 물었다.
이에 서수연은 "셋째면 딸이 확실할까요?"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내의 맛'부터 담호를 봤다. 너무 귀엽다"는 말에는 "이 쪼꼬미가 언제 이렇게 컸을까. 쪼꼬미 담호 그립다"며 웃었다.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인연을 맺은 뒤 2019년에 결혼했다. 이후 그해 장남 이담호 군을, 2022년에 차남 이도호 군을 품에 안았다.
이필모는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수연 씨를 보자마자 결혼을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제작진이 과정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10회까지 꾹 참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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