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4인조 보이그룹 엑스러브(XLOV)가 유럽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엑스러브의 유럽 투어 ‘2026 XLOV FIRST EUROPEAN TOUR’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유럽 전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넘치는 콘셉트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을 선보여온 엑스러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그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슬란드 공연은 K팝 공연이 개최된 적 없는 곳에서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아이슬란드 팬들 역시 관객석을 꽉 채우며 엑스러브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드러냈다.
지난해 1월 싱글 ‘I’mma Be(암마비)’로 데뷔한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 4명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K팝 첫 젠더리스 콘셉트’로 국내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럽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엑스러브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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