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46)가 푸짐하지만 건강한 한 끼를 인증했다.
장윤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동부이촌점 밤식빵. 방울토마토도 신선하다. 홈메이드 닭안심, 계란, 아몬드, 당근, 건포도 으깨서 만든 샐러드. 집에서 만든 라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연휴의 마지막날 즐긴 한 끼 식사가 담겼다. 빵과 샐러드, 방울토마토와 라테까지 든든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메뉴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장윤주 또한 하나하나 설명을 곁들이며 뿌듯함을 숨기지 않았다. 톱모델이자 배우로서 꾸준히 관리하며, 지난해 키 173cm, 몸무게 54.9kg임을 인증한 바 있기에 더욱 놀라움을 부른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겸 사업가 정승민(42)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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