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설 연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가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를 찍은 날의 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딸에게 "엄마 몸무게가 몇인지 알아?"라고 물었다. 딸이 "58kg"이라고 답하자, 박지윤은 "56kg"이라고 정정하며 만족스러운 듯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는 이번 다이어트 비결로 유산균 섭취와 42시간 공복 유지, 그리고 16시간 간헐적 단식 등을 병행한 사실을 밝혔다.
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과 더불어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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