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징역 확정된 날, 아내 김다예가 전한 기쁜 소식

마이데일리
박수홍 가족./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친형에 대한 실형이 확정된 가운데 아내 김다예가 기쁜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광고 영상 중 조회수 1등 축하드립니다. 처음 유튜브 광고를 집행해 보셨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다예./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과 딸 재이의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조회수 73만 회를 돌파한 지표가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 또한 57만 1,000명을 넘어서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날은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내려진 날이다. 26일 오전 대법원 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 모 씨와 형수 이 모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이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이 확정됐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득녀했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진솔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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