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다니엘 헤니(46)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배우인 루 쿠마가이(32)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루 쿠마가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선명한 복근과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루 쿠마가이는 평소 태권도를 통해 꾸준히 체력을 관리해 온 운동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그는 드라마 '9-1-1', '굿 트러블',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8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는 이를 부인했으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3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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