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놀라운 복근을 공개해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잘 먹고 운동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침으로 빵과 사과, 딸기 등을 챙겨 먹은 뒤 곧장 헬스장으로 향한 모습. 브라톱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눈바디를 체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탄탄하게 자리 잡은 복근과 직각 어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불과 출산 3개월 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다.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가 고스란히 보여진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같은 해 7월에는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202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한편 지난해 말 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가 지인들과 함께한 캠핑에서 오후 늦게까지 소음과 단체 행동으로 다른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일부 글에서는 스피커 음악과 게임 소리, 마이크 사용 등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캠핑장에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사과 내용이 변명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과 이후 일부 댓글을 삭제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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