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g' 랄랄, 고량주에 폭풍 야식…금주 10일 만 되찾은 "인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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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금주 선언 10일 만에 술을 마셨다.

26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인생의 의미"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늦은 밤 랄랄은 "곱창, 회에 소주가 너무 당겨 생을 마감하기 직전"이라고 글을 남긴 후 배달 어플로 물회, 보리숭어회, 고등어 구이를 주문했다.

랄랄은 거하게 한상을 차려놓고 고량주까지 꺼내 야식 먹방을 선보이면서 "단백질 단백질"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랄랄 인스타그램

최근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과 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고, 금주와 다이어트 소식도 전했다. 랄랄은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 비만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25일에는 금주 9일 차에 몸무게 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확 달라진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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