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서 신규 이벤트 '환상의 백몽 키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환상의 백몽 키우기'는 일정 기간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해 펫 경험치를 획득하고 백몽을 성장시키는 육성형 이벤트다. 이용자는 세 가지 단계 중 목표를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성장에 따른 보상으로 최대 신화 장비 도안을 획득할 수 있어 장비 강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략적 요충지인 혈풍지대(혈풍구릉지, 혈풍고원)에는 각 세력 부활지 후방에 이벤트 보스가 추가됐다. 보스는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출현하며, 처치 시 해당 세력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세력 영석'이 생성된다. 전투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100% 고대 강화 성공 쿠폰' 획득 기회가 주어진다.
△ 보스 러시·장비 강화 지원 이벤트 병행
이와 함께 진행되는 '별각룡의 둥지' 보스 러시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총 5단계의 보상이 차등 지급되며, 여기에서도 최대 신화 장비 도안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수호신령 '가호'의 진화와 승급을 돕는 '가호 더블업' 이벤트, 아이템 제작·강화 시 '신화 복구석 조각'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오는 3월 5일까지 이어진다. 모든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빛나는 천진권 보패 상자'가 지급된다.
한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초대형 MMORPG다.
원작 특유의 시네마틱 스토리 연출과 하늘과 땅을 오가는 '경공', 화려한 '무공 연계'를 모바일 최적화 환경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림맹'과 '혼천교' 두 세력이 실시간으로 격돌하는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은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