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CJ제일제당이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1월 초 업소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4% 내리고, 2월 초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CJ제일제당은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가격 인하는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모두에 적용되며, 시장 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CJ제일제당은 밀가루 제품 가격 인하를 통해 식품 가격 안정에 이바지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서 1월 초에는 업소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4% 인하했고, 2월 초에는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5% 내렸다. 이번 5% 추가 인하로 인해 전체적으로 밀가루 가격은 상당 폭 낮아지게 됐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부응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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