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6·허민진)가 출산을 8일 앞두고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초아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튼살크림도 찹찹찹. 배 더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를 임신 중 병원에 입원한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옷을 살짝 들어 올려 D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고위험산모인 초아는 최근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음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오는 3월 5일 제왕절개 수술 날짜를 확정했다. 이처럼 떨림과 설렘 가득할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초아의 단단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이듬해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