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H.PIO)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덴프스(Denps)가 CJ올리브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CJ올리브영이 키워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큐레이팅 플랫폼이다. 웰니스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체화된 카테고리와 상품으로 제안하며 일상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덴프스는 ‘덴마크 프리미엄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제품 기능을 넘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지난해 올리브영 매출이 전년 대비 118% 증가하는 등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는 메인 큐레이션 공간 내 덴프스가 소개되며, 유산균 카테고리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니즈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올리브베러가 지향하는 가치에 가장 부합하는 유산균 브랜드로서 덴프스가 중심 역할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올리브영과 함께 웰니스 시장 내 프리미엄 유산균 카테고리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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