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 스페셜 디너 7코서 선봬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 최고층 더 라운지에서 조 말론 런던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인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에서 영감을 받은 스페셜 디너 7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디너 코스는 잘 익은 서양 배의 맑고 투명한 과실 향과 Sweet Pea의 은은한 플러럴 노트를 한국적인 식재료와 발효·숙성 기법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으로, 향이 지닌 레이어를 한 접시씩 경험하도록 구성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이다. 

디너 코스는 정상협 셰프가 배와 완두콩을 중심으로 식혜 푸딩과 막걸리 에스푸마를 더해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한 '셰프 시그니처 아뮤즈 부쉬'를 비롯해 △누룩소금으로 큐어링한 광어 △백간장으로 조린 바삭한 돼지고기 △간장 숙성 도미 구이 △국내산 한우 1++ 채끝 구이 △배 유자 소르베 △봄나물 닭육수 죽 △잉글리시 페어 & 로즈 등으로 구성됐다.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관계잔느 "조 말론 런던 디너 코스는 청량한 산미와 절제된 단맛, 섬세한 허브 노트를 죽으로 전개된다"며 "미니멀한 공간과 도심 파노라마 뷰가 어우러지며 향에서 시작해 맛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경험을 완성한다"고 했다. 

한편 조 말론 디너 코스 이용 고객에게는 English Pear & Freesia 코롱 9ml와 English Pear & Freesia 미니 캔들 65g를 증정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 스페셜 디너 7코서 선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