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박보영? 5초 안은진?…이성미 막내딸 미모에 감탄^^[내 새끼의 연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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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성미 딸 조은별(오른쪽)이 배우 박보영을 닮아 화제다./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이성미의 막내딸 조은별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지적인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청춘남녀들이 합숙 장소에 모여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출연진 중 이성미가 42살에 얻은 늦둥이 막내딸 조은별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감탄으로 가득 찼다. 패널들은 조은별의 등장에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여배우를 빼닮은 미모를 칭찬했다.

함께 출연한 딸 부모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을 느끼지?”라며 재치 있게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개그우먼 이성미의 막내딸 조은별의 등장에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여배우를 빼닮은 미모를 칭찬했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조은별은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성미는 딸의 교육에 대해 “캐나다에서 UBC대학을 나왔고 저는 어느 학과 나왔는지 모른다”라며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라는 소신을 전했다. 이에 축구 감독 신태용 역시 “저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합숙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조은별은 “제 취미는 요즘 베이킹 주로 하고 그리고 제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하고 낯을 좀 많이 가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어느 선을 지키면서 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할 것 같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요”라며 수줍지만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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