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스티팜(237690)이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핵산·펩타이드 치료제 행사 'TIDES Asi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논의에 나선다. CDMO 협력과 상업 공급, 공동개발을 아우르는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중장기 수주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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