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집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소소한 일상 소중해"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채 손을 흔들고 있다. 손담비의 옆에는 남편 이규혁이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 월세 1000만 원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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