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빰치게 예쁜 이 사람, 누군가 했더니…'헉'

마이데일리
슬리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슬리피가 여배우라고 해도 믿을 법한 파격적인 'AI 프로필' 결과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슬리피는 23일 자신의 SNS에 "Ai프로필 남자 버전은 없다고 왜 아무도 말을 안 해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슬리피의 얼굴을 기반으로 생성된 여성 버전의 AI 프로필이다. 첫 번째 사진 속 그는 블랙 터틀넥을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채 지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이트 오프숄더 의상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을 '헉' 하게 만들었다. 슬림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AI 기술과 만나 웬만한 여배우 뺨치는 '냉미녀' 아우라를 완성한 것.

특히 슬리피가 덧붙인 "남자 버전은 없냐"는 황당한 멘트는 그가 의도치 않게 '강제 여장'을 당했음을 짐작게 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해온 그는 이번에도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2024년 첫 딸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에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현재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든든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는 바쁜 와중에도 잃지 않는 그의 유머 감각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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