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슨, 강남·잠실새내·둔촌 등에 신규 매장 잇달아 출점

마이데일리
벤슨 강남역점 조감도. /베러스쿱크리머리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은 내달 강남·잠실새내·둔촌에 신규 매장 3곳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을 동시에 공략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강남역점은 3월 중 문을 연다. 지하철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잠실새내점과 둔촌점은 초역세권에 자리해 유동 수요와 배달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다.

이번 출점으로 벤슨 오프라인 매장은 총 11곳으로 확대된다. 온라인에서는 SSG닷컴, 마켓컬리, 쿠팡 등 주요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벤슨은 국내 미식 가이드북인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됐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입지에 출점을 적극 검토중”이라며 “앞으로도 핵심 상권과 생활권을 아우르며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 아이스크림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벤슨, 강남·잠실새내·둔촌 등에 신규 매장 잇달아 출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