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故 김새론 유작으로 스크린 데뷔…"정말 열심히 찍어" [MD현장]

마이데일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스틸/㈜제이앤씨미디어그룹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채민이 故 김새론의 유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민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채민, 최유주, 류의현이 참석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의 유작이다.

이날 이채민은 "나의 스크린 데뷔작"이라며 "그렇다 보니 긴장도 되고 설레는 마음도 가지고 있다. 정말 열심히 찍었으니 재밌게 봐주시길 바란다. 이제 곧 관객분들과도 마주하게 될 텐데 정말 기대된다. 잘 부탁드린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최유주 역시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그는 "평소 영화랑 극장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영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렸다"고 수줍게 말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3월 4일 개봉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채민, 故 김새론 유작으로 스크린 데뷔…"정말 열심히 찍어" [MD현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