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녀들과 함께 책상에 앉아 공부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연기 활동은 물론 세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까지 병행하는 가운데,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부 중인 책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책과 노트, 태블릿PC 등이 빼곡하게 놓여 있었고, 지도와 전공 서적, 정리된 필기 노트가 펼쳐져 있어 학업에 몰두 중인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여기에 티포트와 따뜻한 차 한 잔이 더해지며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는 여유로운 순간이 포착됐다.
특히 그는 사진과 함께 "애들도 숙제… 나도 공부…"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자녀들과 나란히 학습에 집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틈틈이 공부를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부지런하다",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엄마", "육아와 자기계발을 동시에 해내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