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눈밑지 '2종 성형'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벌 500방 맞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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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 랄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랑 코 부기 다 빠지면 어딘지 알려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후 부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전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높아진 코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아직 회복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정돈된 얼굴선이 눈에 띄며 변화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랄랄이 성형 수술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 랄랄 SNS

앞서 랄랄은 지난 17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붓지도 않는다고 들었는데 피멍이 들어 눈알이 다 터진 것 같다"고 전하며 수술 직후의 상태를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또한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한다"며 "아침에 벌 500방 쏘인 느낌이었다"고 통증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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