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평화로운 휴가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로 보이는 해변에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윤희는 네이비 톤의 래시가드와 버킷햇을 매치한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광 아래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곁에 있던 로아 역시 컬러풀한 수영복 차림으로 모래놀이에 집중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분위기가 남다르다", "딸도 엄마 닮아 모델 같아요", "한 폭의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으며, 이후 2020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 로아의 양육은 조윤희가 맡고 있다. 조윤희는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에 출연하며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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