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정해인이 광고 계약을 추가했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해인은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 광고 모델로 낙점돼 다양한 프로모션 광고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해인이 대중에게 보여준 신뢰감 있고 바른 이미지가 자연주의 비타민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발탁 이유를 전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정해인은 여러 분야의 광고 및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대세 배우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음달 28~29일에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정해인 팬미팅 '정해인 취향인 모임'을 개최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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