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한남동 '월세 1000만원' 이어 럭셔리 육아템까지…"엄마 차 뽑았다"

마이데일리
손담비가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 손담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1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족 사랑해♥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가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 손담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특별한 유모차에 올라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급 자동차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유모차가 눈길을 끌었고, 세 사람은 환한 미소로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는 따뜻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을 본 모델 강승현은 "엄마 차 뽑았다"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된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거지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담비, 한남동 '월세 1000만원' 이어 럭셔리 육아템까지…"엄마 차 뽑았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