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비현실적인 개미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며 다가오는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민니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See you at the conce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메탈릭한 배경 앞에서 힙한 감성을 뿜어내고 있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Y2K' 감성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크롭티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가녀린 체구와 대비되는 반전 볼륨감까지 뽐내며 독보적인 피지컬을 증명했다. 얼굴 양옆의 금발 브릿지가 돋보이는 긴 생머리와 시크한 눈빛은 민니만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을 개최하고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투어 명칭인 'Syncopation(당김음)'처럼 예측 불허한 리듬과 밀도 높은 구성으로 채워질 예정이며, 아이들만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니 몸매가 다 했다", "콘서트에서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다", "금발 브릿지 너무 잘 어울린다", "복근 보소, 자기관리 대단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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