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분전했다. 그러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시애틀대학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리메이트 프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정규시즌 웨스트코스트컨퍼런스 홈 경기서 세인트메리스대학에 70-72로 졌다.
16승12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33분40초간 3점슛 2개 포함 20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점 뒤진 경기종료 53초전 자유투 1구를 놓친 뒤 2구만 성공해 동점 기회를 날리기도 했다. 시애틀은 2점 뒤진 경기종료 3초를 남기고 마지막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시애틀은 22일 포틀랜드대학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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