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00만 원" 집 떠나더니…손담비, 딸 위해 '780만 원' 소파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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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해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을 위해 마련한 고가의 소파를 공개하며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소파에 앉아 간식을 먹고 있는 딸 해이 양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소파는 약 780만 원대에 판매되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좀 더 크면 이 소파에서 방방이 하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월세 1,000만 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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