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AI 미모 완전히 내려놨는데…"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미소"

마이데일리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아름다운 미소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남아 도심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삼륜택시 '뚝뚝'을 타고 여행을 즐기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는 어깨가 드러나는 그레이 버튼 민소매 톱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고,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어 여행 감성을 더했다. 또한 높게 묶은 번 헤어에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살린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특히 사진 속 카리나는 환한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손을 활짝 펼치고 크게 웃는 모습으로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가 남긴 문구는 이현호 시인의 시 '매음녀를 기억하는 밤'의 일부 구절로 알려졌으며, 평소 시를 즐겨 읽는 카리나의 감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멤버 지젤은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겼고, 가수 윤하는 “너도 그렇다..”라고 화답하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 역시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라고 최근 카리나가 찍은 릴스를 언급하거나 "하루에 한 번 크게 웃을게요" "가장 아름다운 건 카리나의 웃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카리나, AI 미모 완전히 내려놨는데…"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미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